웨스트젯(WS), 에드먼턴(YEG) - 테라스(YXT) 노선 취항
웨스트젯은 에드먼턴과 테라스를 잇는 직항 노선을 공식 취항하며 캐나다 국내선 네트워크에 새로운 연결축을 추가했다. 이번 신규 노선은 앨버타주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북부 간 이동 시간을 단축할 뿐만 아니라, 출장, 친지 방문, 관광 수요를 위한 보다 편리한 연결 선택지를 제공한다.
이번 노선은 캐나다 서부의 역동적인 경제 중심지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북서부로 향하는 핵심 관문을 연결한다는 점에서 분명한 전략적 의미를 지닌다. 에드먼턴은 상업, 에너지, 서비스 산업의 주요 거점이며, 테라스는 자원 산업과 물류, 그리고 지역사회의 증가하는 이동 수요 측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현재 해당 구간에서 경쟁 항공사의 운항은 확인되지 않고 있어, 웨스트젯의 직항편은 시간 측면에서 상당한 우위를 제공하는 동시에 자사의 폭넓은 국내선 및 국제선 네트워크를 통한 환승 편의도 강화한다.
초기 단계에서 이 노선은 De Havilland Canada Dash 8-400 기종으로 주 2회 왕복 운항된다. 6월 초부터는 시장 수요와 공급 최적화 방침에 맞춰 주 1회 왕복으로 운항 빈도가 조정될 예정이다.
에드먼턴은 현대적인 도시의 활력을 갖추면서도 앨버타의 광활한 자연과 가까이 맞닿아 있는 도시다. 역동적인 예술 문화, 연중 이어지는 축제, 그리고 캐나다 북부를 탐방하는 주요 관문으로서의 역할이 두드러진다. 에드먼턴에서는 도시와 야생 자연이 공존하는 서부 캐나다 특유의 풍경 속으로 영감을 주는 장거리 여행을 손쉽게 시작할 수 있다.
테라스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북부의 산악 지형, 빙하, 그리고 유명한 강들이 어우러진 탁 트인 자연미로 매력을 발산한다. 이 도시는 풍부한 원주민 문화를 접하고 낚시, 하이킹, 자연 경관 감상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이상적인 출발점이다. 또한 주변 지역으로 이동하면 장대한 자연 경관이 펼쳐지며, 모험의 감각과 광활한 오지에 다다르는 특별한 경험이 이 지역만의 차별화된 매력으로 이어진다.
운항 스케줄 (30일)
| 노선 | 편명 | 운항 횟수 | 출발 | 도착 | 기종 | 유효 기간 |
|---|---|---|---|---|---|---|
| YEG-YXT | WS3671 | .23.... | 09:25 | 10:50 | DH4 | 부터19MAY 까지01JUN |
| YEG-YXT | WS3671 | ..3.... | 09:25 | 10:50 | DH4 | 부터02JUN |
| YXT-YEG | WS3670 | .23.... | 11:25 | 14:45 | DH4 | 부터19MAY 까지01JUN |
| YXT-YEG | WS3670 | ..3.... | 11:25 | 14:45 | DH4 | 부터02J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