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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시티에서 발생한 PSA 항공 AA5318편 객실 내 연기로 인한 비상 탈출 사고

경위 및 해결

사고 발생일2026. 05. 15.
등급
준사고
분류연기 감지
비행 단계접근
기술적 문제 상세
봄바디어 CRJ-900LR (N616NN) 항공기가 캔자스시티 국제공항 19L 활주로로 최종 접근 중이었습니다.
이 사고는 아메리칸 항공을 대행하여 워싱턴 내셔널 공항에서 출발한 AA5318편에서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항공기에는 승객 76명과 승무원 4명이 탑승하고 있었습니다.
활주로에서 약 2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승무원이 객실 내에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감지했습니다.
승무원은 비상사태를 선언했으나 착륙을 완료하기 위해 접근을 계속했습니다.
대처 결과
항공기는 비상사태 선언 후 약 1~2분 만에 캔자스시티 공항 19L 활주로에 안전하게 착륙했습니다.
착륙 후 항공기는 활주로를 벗어나 유도로 상에 정지했습니다.
기장이 즉시 비상 탈출을 명령했고, 모든 승객과 승무원은 비상 슬라이드를 통해 탈출했습니다.
승객과 승무원 중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상태
미 연방항공청(FAA)은 연기 발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공항 소방대와 구조대가 항공기를 점검했으나 연기 발생의 진원지를 즉시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PSA 항공은 복편 운항을 위해 대체 CRJ-900 (N553NN) 항공기를 투입했으며, 해당 편은 약 5시간 15분 지연되어 출발했습니다.
사고 항공기(N616NN)는 기술 점검 및 조사를 위해 캔자스시티에 지상 계류되었습니다.

비행 정보

편명AA5318
착륙 활주로19L (MCI)
관련 항공사PSA Airlines
관련 편명AA5318
대체 항공기N553NN
지연 시간5시간 15분